천년 수도 교토, 늦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곳
교토는 794년부터 천 년이 넘게 일본의 수도였던 도시예요. 지금도 절과 신사가 천 곳이 넘고, 일본 국보의 약 20%가 이 도시에 있어요. 그리고 늦가을이 되면 이 오래된 절들이 붉은 단풍으로 물들어요. 단풍은 보통 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가 가장 좋아서, 지금부터 준비하면 딱 맞아요. 교토 이야기 1편에서는 이 도시가 어떻게 생겨났고, 어떻게 이렇게 많은 옛 건물이 지금까지 남았는지 이야기해 볼게요. 역사를 조금 알고 가면 같은 절도 훨씬 다르게 보여요.
여행 영어 5문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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